7기 문석진 인터뷰

[사관학교 알룸나이 인터뷰 질문]

1. 창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?
처음 창업이라는 단어는 생계형 창업이라는 단어로 더 많이 들었습니다. 그 와중에 소셜벤처, 사회적 기업이라는 개념을 알게되면서 창업이 저한테 다가왔습니다. 사회 문제를 비즈니스 모델로 지속가능하게 해결하는 것이 저에겐 멋있는 챌린지처럼 느껴져서 도전하고 있는 중입니다.

2. 사관학교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?
제 여동생은 저보다 적극적인 사람입니다. 노벨평화상을 받는 게 꿈인 친구입니다. 그 친구가 여러 대외활동을 하다가 조상래 대표님을 알게되었고, 조상래 대표님께서 현재 언더독스라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저에게 적극 추천해주었습니다. 저도 큰 관심이 생겨 사관학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.

3. 사관학교를 하며 느낀 점이 있나요?
자기 생각에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남을 설득하는 과정을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많이 해보는 경험을 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. 저는 자기 자신을 정말 많이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.

4. 사관학교에 입학할 예비 창업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?
언더독스 사관학교는 저에게 터닝 포인트가 되는 기회였습니다. 여러분들도 사관학교 과정이 끝나면, 새로운 기회를 얻거나 가치관을 더 단단하게 세우는 등 얻어가시는 점이 분명 있으실겁니다. 마음 활짝 열고 충분히 몰입해서 만끽하시면 기억에 남을 좋은 시간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.

5. 사관학교를 통해 얻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?
새로운 기회와 뛰어난 동료를 얻었습니다.

6. 사관학교를 통해 달라진 점이 있나요?
사관학교 이전까지 일을 대할 때의 태도와 이후 사관학교 – 창업 과정을 거치면서 일에 대한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.

7. 내가 생각하는 언더독스 사관학교는?
즐기기 나름이다.



언더독스